이제 배려와 나눔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를 맞고 있음을 함께 절감 하면서,
지역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지역 대표금융기관으로서
무엇이 가장 지역을 위하고, 고객을 위한 일인가에 대한 고민은 지방을 기반으로
알차게 성장해온 저희 경남은행이 나아갈 바를 뚜렷하게 제시 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함께 나누기를 시작하여 배려와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가장 적극적인 방안으로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설립하는 일이었습니다.


50억원 출연을 시작으로 2013년 말 현재 누적 출연금이 185억원에 달하여
우리지역과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고
더불어 저희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이 우리 지역사회의 기여문화를 꽃피우고
함께하는 세상을 이뤄 가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웃과 이웃, 지역과 지역이 함께 어깨동무하고 공동체를 이루며 행복할 수 있는 세상
을 만들어 가는데 저희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은 사랑나눔의 최일선에서
보살핌의 울타리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의 그늘 아래 많은 사람들이 둥지를 틀고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역 공동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 의미 있는 활동을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