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친구 사랑나누기와 함께-집수리 작성자 관리자/?php if ($is_ip_view) { echo " ($ip)"; } //작성자IP ?> 작성일 2008. 12. 23 조회수 2645 어려운 이웃을 위해 11월 쌀쌀한 날씨에도 봉사대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모여 엄두가 날것 같지 않은 집을 새집같이 꾸며놓았습니다. 이전글 황금돼지저금통 개봉식 다음글 무료급식소 사랑의 특식(마산) 목록